강지환 측은 “전 소속사 대표가 편지 형식의 보도자료에서 6년 간 함께 한 소속 연기자에게 말도 안 되는 형사 고소를 당한 본인의 심경을 전하면서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면서도 하지만 "이런 주장은 사실과 100% 다르다. 눈물을 흘리고, 억울함을 호소해야 하는 건 바로 강지환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확실히 6년 동안 강지환은 잠보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했다. 그는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인기를 얻고, 한류의 중심에 서게 되면서도 이적 유혹 등에 흔들리지 않고, 소속사 대표를 굳게 믿었다. 확실히 단순한 소속 관계가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소속사 대표가 횡령과 사기 등을 행하고, 아주 기본적인 계약내용들 조차 지키지 않았단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럼에도 6 년간의 신뢰를 쉽게 포기 할 수 없었던 강지환은 잘못된 내용의 시정을 정식으로 요청하고, 새로이 시작해 보려고 마음을 다 잡았다. 하지만 그의 노력과 진심은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강지환은 전속계약 해지의 방법을 택해 대한상사중재기관에 전속계약해지를 신청했다. 이것이 ‘진실’이다.”
이어 “전 소속사와의 6년 믿음을 지키고자 마지막까지 노력했던, 연기자 강지환의 심경은 이루 말하기에도 부족하다. 요컨대 전속 해지 요청을 한 강지환의 마지막 예우를 무시하고 조롱한 것, 게다가 위의 진실을 제대로 밝히지 않고,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언론까지 악용해 스스로 막장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었다. 지금까지 매체에 왜곡된 주장을 하며, 어쩌면 내일도 변함없이 허위 사실을 유포할 지 모르는 전소속사 대표는 자숙해야 한다.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형사고소를 당했다’라고 주장하는 잠보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그 형사 고소 내용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럽다.”
“한번 더 정확히 밝히자면, 잠보엔터테인먼트는 이미 대한상사중재원의 심리과정을 통해 전속계약해지 의사를 밝혔고, 적법하게 성립되었기에 본 소속 연기자 강지환에 어떤 제재나 권고를 가할 수도 없고 또한 권리를 주장할 수 없다. 전 소속사 대표는 모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계약 정리, 라고 종종 언급했는데, 자신의 말을 자신이 뒤 집는 상황이다. 계약 정리는 본인이 이미 결정한 내용이다. ‘이중 계약’이란 단어로 연기자에게 치명적인 명예훼손을 입히고, 마치 자신이 피해자인양 여론에 호소하기 위함에 불과하다. 사실 지금까지 악의적으로 매체를 악용해 퍼뜨린 허위 사실 모두를 반박할 수도 있지만, 본 자료를 통해 정확한 진실과 사실 근거를 먼저 매체에 알리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에스플러스는 “우리는 사실근거만을 밝힐 뿐이다. 전 소속사 대표가 편지에 언급한 것처럼 설령 ‘가진 게 많은’ 사람이라고 치자, 그런데 가진 게 많다고 해서 어떠한 피해나 범죄 사실이나 부당함에도 침묵을 지켜야 하는 가? 근거 없는 허위 사실과 왜곡된 정보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까지 당해야 하는가? ‘가진 게 많은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피해 내용’이 많다. 이 모든 아픔을 극복하고, 작품 활동을 앞둔 연기자에게 ‘적어도 전소속사 대표가 일말의 양심이라도 남아 있다면, 더 이상 말을 아껴야 할 것’이라고 고하며 “피해 사실이 확정되는 대로, 바로 ‘진실’을 다시 한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这篇的标题好像是“姜至奂是不公平的,”。。。。反驳和批评前经纪公司‘所作所为’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100405102515749&p=Edaily "억울한 것은 강지환"…전 소속사 비난에 반박 `맞대응`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눈물을 흘리고 억울함을 호소해야 하는 것은 바로 강지환이다." 강지환의 드라마 `페이지 원` 캐스팅과 관련, 전 소속사 잠보엔터테인먼트(이하 잠보)의 비난에 대해 현 소속사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플러스)가 이 같이 반박했다. 에스플러스 측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잠보 측 주장은 근거 없는 허위사실과 왜곡된 정보로 인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잠보의 대표는 강지환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지난 2일 `페이지 원` 제작사 대표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보도자료에서 "6년 간 함께 일한 배우에게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형사고소를 당해 자신의 자식이 경찰서에서 대질신문까지 했다는 기사에 식음을 전폐하신 어머니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고 호소했다. 또 "제가 먼저 시작한 게 하나도 없고 저희는 가진 게 아무 것도 없다"고도 했다. 그러나 에스플러스 측은 "강지환은 잠보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이적 유혹 등에 흔들리지 않고 소속사 대표를 굳게 믿었다"며 "그런데 소속사 대표가 횡령과 사기 등을 행하고 아주 기본적인 계약내용들조차 지키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6년 간의 신뢰를 쉽게 포기할 수 없었던 강지환은 잘못된 내용의 시정을 정식으로 요청하고 새로 시작해보려고 마음을 다잡았지만 노력과 진심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어쩔 수 없이 전속계약 해지의 방법을 택해 대한상사중재기관에 전속계약해지를 신청했다. 이것이 진실"이라고 덧붙였다. 에스플러스 측은 또 "잠보 측은 진실을 제대로 밝히지 않고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허위사실을 유포했으며 왜곡된 주장을 했다"며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형사고소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잠보 측이 그 고소 내용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잠보엔터테인먼트는 이미 대한상사중재원의 심리과정을 통해 전속계약해지 의사를 밝혔고, 적법하게 성립됐기에 강지환에게 어떤 제재나 권고를 가할 수도 없고 또한 권리를 주장할 수 없다"며 "지금까지 미디어를 악용해 퍼뜨린 허위 사실 모두를 반박할 수 있지만, 본 자료를 통해 정확한 진실과 사실 근거를 먼저 알리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에스플러스는 마지막으로 "잠보 측이 편지에 언급한 것처럼 설령 `가진 게 많은` 사람이라고 해도 어떠한 피해나 범죄 사실, 부당함에도 침묵을 지켜야 하는가"라고 반문하며 "`가진 게 많은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피해 내용`이 많다. 피해 사실이 확정되는 대로 진실을 다시 한번 공개하겠다"고 맞대응을 시사했다.
下面这一篇的标题是 “姜至奂方面的辩护,没有问题,出演电视剧和终止合同。。。”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31&newsid=01170966592933168&DirCode=0010301 강지환 측 변호인, "적법적 계약해지…드라마 출연 문제 없다"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전 소속사와 갈등을 겪고 있는 배우 강지환의 드라마 `페이지 원` 출연과 관련, 강지환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두우가 “아무 문제 없다”고 5일 밝혔다. 두우 측 최정환, 안혁 변호사는 “강지환은 지난해 12월 출연료 미지급과 전속계약 불이행을 이유로 전 소속사 잠보엔터테인먼트(이하 잠보)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며 “민법에 정해진 정당한 사유에 기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계약해지의 효력을 바로 발생했다. 전속계약이 해지된 이상 잠보 측과 분쟁이 있더라도 드라마 출연은 아무 법적 문제가 없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설명했다.
두우 측은 이어 “잠보도 지난 3월17일 전속계약해지에 따른 손해배상사건을 심리하는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심리 과정에서 본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의사를 명백히 표시해 강지환은 더 이상 (잠보와의) 전속계약에 구속을 받지 않는다”며 “잠보 측이 강지환의 새로운 드라마 출연이나 연예활동을 방해할 수 없으며 이를 비난할 아무 이유와 권리가 없다”고 덧붙였다. 두우 측은 또 “강지환의 `페이지 원` 출연과 관련해 드라마 제작자나 강지환이 근거 없는 비난을 받고 정확하지 않은 사실이 유포되는 것은 유감”이라며 “강지환은 전 소속사와 분쟁으로 오랜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새로운 드라마에서 다시 한번 혼신의 연기를 다함으로써 팬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