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3인 JYJ로 컴백! 사진제공=프레인.
[투데이코리아=이나영 기자] 동방신기가 3인조로 옷을 갈아 입었다. 최강창민과 유노윤호가 빠지고, 믹키유천-시아준수-영웅재중이 'JYJ'로 새롭게 태어났다.
동방신기 3인 JYJ는 오는 10월 12일 정식으로 컴백한다. 월드와이드 앨범을 내고 전 세계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동방신기 3인 JYJ의 멤버 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는 새롭게 결성한 JYJ에 큰 의욕을 보이고 있다. 자작골을 앨범에 수록할 정도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면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동방신기 3인 JYJ를 도와주는 인물들도 빵빵하다. 카니예 웨스트와 로드니 '다크 차일드' 저킨스 등의 유명 뮤지션 등이 이번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5인조 동방신기에서 3인조 JYJ로 새로 태어난 한류스타. 과연 JYJ가 글로벌 스타로 떠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